위메프 이러기야? 일기

어제 위메프에서 에코백 3개를 주문했다.

8월 16일, 23일에 밖에 나갈 일이 있어서 그때 쓰려고 주문했는데

오늘 오전 10시 47분에 위메프 업체라면서 에코백의 생산일정이 지연되어

8월 22일 이후 순차적으로 발송이 이루어질 듯 하다고 문자가 왔다.

에코백 3개의 구입 업체가 각각 달라서 어느 업체에서 주문한 에코백의 발송이 늦어지는 건지 알 수가 없어서

문자가 온 번호로 연락했더니 위메프로 연락하라는 것이다.

그래서 위메프 고객센터로 전화했더니 아무리 전화해도 받질 않는다!

(1588은 유료인데..... 유료면 유료답게 전화하면 받던가, 연락처를 남겨서 위메프가 연락을 해주던가! 고객센터가 뭐 이래!)

에코백 3개 중 1개는 취소신청이 됐는데, 나머지 2개는 PC 버전으로도 모바일 버전으로도 취소신청이 되질 않는다.

(취소 신청 버튼이 왜 없는 거야!)

그러던 중 취소신청이 되지 않던 2개의 에코백 중 1개가 상품 출고 됐다.

나머지 1개는 취소도 되지 않고, 마냥 기다릴 수 밖에 없는 상황이다.

아휴! 짜증 짜증!!

서비스가 완전 엉망이다!


하..... 상품 출고 대기 중인 에코백이 저렴이라 참는다.

이렇게 된 거 어쩔 수 없이 상품 출고 된 에코백으로 16일, 23일 다 사용하는 수 밖에 없다.

16일 전에는 받아볼 수 있겠지?

환불 안 해주기만 해봐라!


덧:) 취소신청한 에코백 문자가 왔다. 취소신청한 상품이 이미 출고되었단다.

그럼 제일 저렴이가 8월 22일 이후 순차적 발송되는 에코백인가보다.

일단 에코백 2개가 배송중이니 16일, 23일 밖에 나갈 걱정은 조금 덜었다.



취소신청은 한 개씩만 되는건지 취소신청했던 콤비 에코백이 배송이 되니 제일 저렴이 에코백 주문일 옆에 취소신청 버튼이 생겼다. 콤비 에코백 취소신청 하고 났을 때는 취소신청 버튼이 없더니.....  이거 엄청 불편하다.


위메프야! 이러지 말자!

덧2:) 위메프 고객센터에서 전화가 왔다. 내가 고객센터에 전화했던 기록이 있어서 전화를 주셨다. 오늘 이벤트 때문에 상담전화가 많았다 하셨다. 자초지종을 설명드리고 아직 출고되지 않은 저렴이 에코백은 주문 취소하지 않겠다고 말씀드렸다. 어차피 에코백은 2개가 필요했는데 2개가 배송중이고, 가격도 저렴해서 취소할 필요가 없어졌기 때문이다.

오늘은 위메프 때문에 골치아픈 하루였다.
그래도 잘 마무리 돼서 다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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