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조금 전에 병원에 갔어요. 의사 선생님께서 제 피부를 보시더니 놀라시더라고요. 대상포진이 아니라서 다행이라고 하셨어요.
주사맞고 약 조제 받고 집에 왔어요.
어쩌다 피부병에 걸린건지...
딱히 잘못 먹은 음식도 없었고, 잘 씻었고, 피부병에 걸릴 만한 일은 아무리 생각해도 없는데...
9월 7일 발작 이후로 몸 상태가 최악이네요. 도서관에 갔던 날-9월 22일-도 배탈이 나서 화장실을 얼마나 많이 들락날락 거렸는지 몰라요. 하하.
그런데 이번엔 피부병이라니.....
당분간 약 잘 챙겨먹고, 푹 쉬어야겠어요.
아플 땐 병원가서 치료받고 쉬는 게 최고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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